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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정대 소식
ㆍ작성자: 정철의 ㆍ작성일: 2009/01/10 (토) ㆍ조회: 1607
ㆍ분류: 아콩카과(2008) ㆍ추천: 27 일정보고.hwp (0KB) (Down:84)
회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역만리 칠레에서 이제야 원정대 소식 올립니다.
회원여러분들께서 기다리던 정상 등정 소식을 전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러나 전 대원이 건강하고 산행 자체는 아주 즐거이 힘들게 하였습니다.
지금 칠레 산티아고에서 본대 귀국(AC 63 에어카나다 11일 1715 인천공항도착, 박완수 정철의 문민규)을 준비중입니다. 간단한 일정 경과 보고입니다.
1230 베이스캠프 설치 4300미터 진교춘 장낙필 안국전 현중섭 장경철 박완수 정철의 서정환 문민규
1231 캠프 카나다 진출 후 비시 귀환 5000미터 장낙필 안국전 박완수 정철의  문민규
0101 캠프 펜디엔테 진출 5400미터 장낙필 안국전 현중섭 박완수 정철의 문민규
0102 캠프 베를린 진출 6000미터 후 캠프 펜디엔테에서 채류  안국전 박완수 정철의 문민규 서정환
0103 캠프 베를린에서 정상 공격 준비 안국전 박완수 정철의 문민규 서정환
0104 1차 정상 공격: 강풍과 강설로 인해 출발 지연(0640)정철의 문민규 박완수 6640미터 진출 후 컨디션 악화로 후퇴 결정
0105 캠프 베를린 채류
0106 2차 정상 공격 준비 중 기상악화(영하 30도 이하, 눈보라 및 강풍)로 후퇴 결정
0107 베이스캠프 철수 후 아르헨티나 페니텐테스 채류
0108 아르헨티나 페니텐테스에서 칠레 산티아고로 이동(밤 11시 칠레 도착)
0109 현재 본대 귀국 준비 (산티아고 한국인민박집 고려한의원 001-56-2-735-7890), 현지교민회 동문선배님들과 점심 식사

이상 간략 보고입니다. 본대는 일정대로 귀국하고, 나머지 대원들은 파타고니아 푼타아레나스로 내일 이동 예정.

박완수 대장의 명에 의해 좀더 구체적인 일정을 첨부파일로 보고합니다.
전 양
2009-01-10 07:51
 수고 많았네.
   
김만식
2009-01-10 09:14
 눈으로 보는 것처럼 실감납니다.최선을 다한 모습  너무나 멋있습니다. 진교춘 단장은 베이스에서 무엇하고 지내셨는지 무지무지하게 궁금합니다. 장경철 대원은 왜 안보이지요? 여러분이 안계신 서울은 너무나 삭막합니다. 빨리 귀국하시기바랍니다.
   
오병주
2009-01-10 12:44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귀국시 짐이 많을텐데 공항 마중은 어떻게 되는지 궁궁하네요.
저는 가능한한  공항에 나가 보겠습니다.  
   
정철의
2009-01-10 22:39
 현재 캐나다 토론토공항입니다. 경철형님은 12번째 줄에 있습니다. 산티아고 현지 교민회와의 모임을 주도해주시고 아마 지금쯤 모두 아랫지방으로 내려가고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병주형 내복이 너무 따뜻해요 캄사합니다
   
오영훈
2009-01-10 23:40
 형님들 모두 무척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박완수 대장님 지구 반대편까지 원정길을 떠나 무사히 돌아오신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등정은 못했다 하여도 무사히 건강히, 그리고 즐겁게 돌아오는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에 오시면 뵙겠습니다!
   
최호
2009-01-11 04:33
 아쉽군요 ...  
등정의 실패가 날씨 때문인지 .....
   
이승환
2009-01-11 12:22
 생각보다 고생들 많이 하셨네요. 무사 귀환을 환영합니다.
   
안상원
2009-01-11 13:56
 둥반 대원 모두들 수고가 많았습니다.  아쉬움은 있지만 좋은 경험을 마치고 무사히 귀환하는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강현규
2009-01-12 11:05
 얄굿은 날씨 때문에 지구 반대편에서 고생 많이 하셨읍니다.
아쉬움은 있지만 모든 대원 건강하게 돌아와 주신 것을 환영하며 가까운 시일 소주 한 잔 하며 이야기 합시다.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6성수(素山)
2009-01-12 12:31
 수고 많았습니다.
   
이선용
2009-01-12 14:05
 모험과 도전을 거부하는 "하얀 수호신"의 시샘...
다음에 또 가면 되지요.
   
정철의
2009-01-12 16:24
 회원여러분들께
아쉬운 소식이라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제야 자리에 앉았습니다.
어제 공항에 김태용, 오병주, 노수경회원과 가족들이 환영을 나와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월초 간단히 보고회를 하고 3월1일 보고서를 내는 것으로 이번 1차 원정은 정리하기로 하였으니 지속적 관심 바랍니다. 하이야~~
   
허정회
2009-01-12 17:34
 원정대원 전원의 무사귀환을 축하드립니다.
비록 정상 등정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산은 항상 거기에 있으니
다음 기회가 또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피곤한 심신 잘 추스리시기 바랍니다.
   
채충식
2009-01-13 08:09
 형님들, 정환이랑 민규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그래도 모든 인원이 건강하게 돌아오는 게 무척 반갑습니다.
   
강정훈
2009-01-15 09:58
 축! 무사귀환 서울농대 아콩가구아 원정대!
20여일 에 걸친 원정대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비록 강풍과 강설 컨디션 악화로 캠프 베를린으로 후퇴하였다가
2차공격을 시도했으나 기상악화로 다시 후퇴하게 된것은 정말 인간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던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시 한번 원정대의 노고와 무사귀환 그리고 건강한 모습에 감사드리며 내일 모레 수리산에서 뵙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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